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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2동 · 새시철거

호계2동 새시철거 안내

호계동 호계2동에서 발생하는 새시철거 작업의 순서와 주의할 구간, 고철·폐유리 배출 방법입니다.

해체 작업 참고 이미지
해체 작업 참고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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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개요

호계2동 기준 요약입니다.

난이도중간
직접 가능창짝·방충망 분리
업체 필요프레임 해체·코킹 마감
소요 시간1개소 반나절
주요 폐기물고철·폐유리

호계2동은(는) 인구 18,410명·7,022세대 규모이며, 사업체는 2,051곳입니다. 주거 비중과 건물 유형에 따라 작업 조건이 달라집니다.

02

철거 순서

새시(창틀) 철거는 일반적으로 이중창 구조에서 외부 프레임을 먼저 분해하고 내부 프레임을 분리합니다. 해체 순서는 1) 창문을 열고 경첩 핀 제거, 2) 유리 고정 바(bead) 분리 후 유리판 빼내기, 3) 프레임 주변 실런트 절단, 4) 나사나 앵커 제거, 5) 프레임을 바깥쪽 또는 안쪽으로 빼내기입니다. 대형 창은 절단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 작업은 기본적인 공구 사용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할 수 있지만, 2층 이상의 창문이나 무거운 새시는 추락 위험이 있어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창문 주변에 전기선이나 배관이 지나가는 경우에는 자격증을 가진 업체가 필요합니다. 건물 외벽이 발코니가 없는 경우 외부에서 작업이 어려워 업체에 의뢰해야 합니다.

공구로는 전동 드라이버, 실리콘 커터, 쇠지렛대, 유리 흡착 컵, 보안경, 방진 마스크가 필요합니다. 난이도는 중간이며, 흔한 실수는 앵커의 위치를 확인하지 않고 무리하게 당겨 벽에 균열을 내는 것입니다. 또한, 유리 가장자리에 손을 베이거나, 프레임 낙하로 바닥이나 가구를 손상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생 폐기물은 크게 프레임(금속 또는 PVC), 유리, 실런트, 단열재 등이며, 모두 건설폐기물입니다. 배출 시 구청에 건설폐기물 배출 신고(소량이라도 필수)를 하고, 종량제 봉투에 넣을 수 없습니다. 특히 유리는 깨지기 쉬우므로 두꺼운 비닐로 감싸고 '깨지기 쉬움' 표시 후 배출합니다. 재활용이 가능한 금속은 별도 분리합니다.

03

직접 가능한 범위

혼자서도 되는 범위

  • 창짝
  • 방충망 분리

전문 인력이 필요한 작업

  • 프레임 해체
  • 코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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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할 공구·장비

작업장갑무릎보호대사다리손수레전동드릴해머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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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배출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호계2동 배출 신고와 처리업체 확인은 국토교통부 세움터 · 국민신문고 · 한국환경공단 에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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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쉬운 것

  • 작업 전후 사진을 남겨 두면 손상 분쟁이 생겼을 때 근거가 됩니다.
  • 견적서에 폐기물 처리비가 포함됐는지 별도인지 확인해 두세요.
  • 작업 전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물을 쓰는 설비는 급수 밸브를 먼저 잠급니다.
  • 폐기물은 종류마다 배출 방법이 달라, 반출하기 전에 분류부터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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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

새시철거, 직접 해도 되나요?

창짝·방충망 분리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프레임 해체·코킹 마감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새시철거는 얼마나 걸리나요?

1개소 반나절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나온 폐기물은 어떻게 버리나요?

고철·폐유리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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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동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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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2동 다른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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